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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출국
  • 담당부서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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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전화번호 02-2144-8183
  • 등록일 2026-09-17 09:20

2026 20회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이상현) 본단이 917() 결전지인 일본으로 향한다.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은 이날 오전 103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KE741편을 이용하여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이날 출국하는 본단은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본부임원과 배드민턴, 사이클(도로), 핸드볼(여자), 가라테, 탁구, 배구(비치발리볼) 종목 선수단 등 총 122명이다. 선수단은 현지 도착 후 각각 배정된 선수촌에 입촌하여 현지 적응을 마친 뒤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날 출국 기수로는 신유빈(탁구), 서승재(배드민턴) 선수가 나서 선수단의 출발을 알린다. 또한, 대회 기간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는 김우진(양궁 리커브), 이보나(사격 산탄총) 선수가 선정됐으며, 오는 919()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김동용(조정), 신유빈(탁구)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선수단의 입장을 이끌 예정이다.

유승민 회장은 우리 선수단이 지난 더운 여름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을 끝까지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선수 791, 임원 219,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오는 919()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4()까지 16일간 아시아 스포츠 강국들과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붙임 대한민국 선수단 출국 사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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